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❄️대설·한파 경보 완벽 정리
주의보 vs 경보, 기준, 차이, 실시간 확인 방법까지 모두 알려드립니다!
📅 2026년 1월 21일 | 약 15분 읽을거리
📑빠른 네비게이션
🚨겨울 기상특보, 왜 중요할까요?
겨울철이 되면 TV와 핸드폰에서 자주 들리는 기상 특보들이 있습니다. "대설주의보", "한파경보"... 이 두 가지가 헷갈리시나요?
기상 특보의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 생명이 달린 중요한 일입니다. 겨울의 폭설과 한파로 인한 피해는:
- 교통 마비: 도로 통행 불가, 항공편 운항 취소
- 시설물 피해: 수도관 동파, 농가 붕괴
- 건강 피해: 동상, 저체온증, 사망까지 초래 가능
- 일상 마비: 학교/회사 휴무, 공공시설 폐쇄
💡핵심 포인트
주의보 : "조심하세요!" - 피해 가능성 있음
경보 : "위험합니다!" - 중대한 피해 예상
차이는: 눈이 많이 내려도 기온이 얼마나 낮은지가 가르는 기준!
오늘은 이 두 가지 경보를 완벽하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!
❄️대설주의보 vs 대설경보 - 기준은 눈의 양!
🥇 대설주의보 (경고 수준)
24시간 신적설(새로 내리는 눈)이 5cm 이상
의미: 눈이 꽤 내려서 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
발효 기간: 연중 (겨울만 아님, 10월~4월까지 가능)
추가 기준: 대설 예비특보 이후 발령되는 경우도 있음
🥈 대설경보 (위험 수준)
24시간 신적설이 20cm 이상
산지의 경우: 30cm 이상
의미: 교통 마비, 시설물 피해, 인명 피해 가능
일상영향: 학교/회사 휴무, 항공편 취소, 도로 통행 불가
| 구분 | 대설주의보 | 대설경보 |
|---|---|---|
| 24시간 적설량 | 5cm 이상 | 20cm 이상 |
| 산지 기준 | 없음 | 30cm 이상 |
| 위험도 | 낮음~중간 | 매우 높음 |
| 생활영향 | 주의 필요 | 일상 마비 수준 |
| 발생 빈도 | 상대적으로 자주 | 드물지만 심각 |
실제 예시로 이해하기
예시 1: "내일 아침 5~10cm 눈이 예상됩니다" → 대설주의보 발령
→ 외출 시 조심하고, 차량 점검 필요, 보일러 점검 권고
예시 2: "내일 20~30cm 폭설이 예상됩니다" → 대설경보 발령
→ 외출 금지 권고, 학교/회사 휴무, 도로 통제
🥶한파주의보 vs 한파경보 - 기준은 기온!
🥇 한파주의보 (경고 수준)
다음 중 하나에 해당할 때 발령
아침 최저기온이 -12℃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때
전날보다 10℃ 이상 하강하여 3℃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℃ 낮을 때
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
🥈 한파경보 (위험 수준)
다음 중 하나에 해당할 때 발령
아침 최저기온이 -15℃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때
전날보다 15℃ 이상 하강하여 3℃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℃ 낮을 때
급격한 저온현상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
| 구분 | 한파주의보 | 한파경보 |
|---|---|---|
| 아침 최저기온 | -12℃ 이하 (2일 이상) | -15℃ 이하 (2일 이상) |
| 기온 급락 | 전날보다 10℃ 이상 ↓ | 전날보다 15℃ 이상 ↓ |
| 위험도 | 중간 | 매우 높음 |
| 신체위험 | 동상, 저체온증 주의 | 동상, 저체온증 위험 |
| 시설영향 | 수도관 동파 주의 | 수도관 동파 위험 |
실제 예시로 이해하기
예시 1: "이번주 내내 아침 기온 -12℃ 예상" → 한파주의보 발령
→ 외출 시 방한용품 꼭 착용, 실내 난방 유지, 수도관 보온 권고
예시 2: "이번주 아침 기온 -16℃까지 떨어져" → 한파경보 발령
→ 외출 자제, 응급환자 발생 가능, 사회 전반 기능 마비 주의
❓왜 "-12℃" 기준일까?
한국 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 -12℃를 한파 일수 기준으로 정했습니다. 이 기온이 되면:
✓ 맨손으로 금속 잡으면 동상 위험
✓ 수도관 동파 급증
✓ 신체 활동 시간 제한 필요
✓ 취약계층 입원 환자 급증
🔍헷갈리기 쉬운 차이점 완벽 정리
1️⃣ 대설 vs 한파 - 뭐가 다른가요?
기준이 완전히 다릅니다!
대설: "눈이 얼마나 많이 내리나?" (적설량 측정)
한파: "기온이 얼마나 낮나?" (기온 측정)
💡 따라서 "대설경보인데 따뜻할 수도, 한파경보인데 맑을 수도" 있습니다!
2️⃣ 주의보 vs 경보 - 뭐가 다른가요?
심각도의 차이입니다!
주의보: "피해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하세요"
→ 생활에 지장, 불편, 주의 필요
경보: "중대한 피해 예상, 위험합니다"
→ 실외 활동 제한, 시설 운영 중단, 인명 피해 가능
3️⃣ 오늘 대설주의보인데 한파경보는 왜 안 나올까요?
많은 사람들이 이 질문을 합니다. 답은:
- 눈이 오는 이유: 저기압의 영향
- 한파가 오는 이유: 대륙고기압의 영향
- 동시에 발생하기도, 따로 발생하기도: 기상 상황에 따라 다름
예: 2026년 1월 21일(현재) → 대설주의보 + 한파경보가 동시에 발령되어 있습니다!
= 눈도 많이 내리고, 매우 추움 → 가장 위험한 상황!
📱실시간 확인 방법 BEST 5
1️⃣ 기상청 공식 웹사이트 (날씨누리)
가장 정확하고 공식적인 정보
2️⃣ 기상청 스마트폰 앱
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확인
3️⃣ 포털 날씨 서비스
가장 자주 쓰는 방법
4️⃣ TV 일기예보 & 뉴스
가장 신뢰도 높은 전달
5️⃣ 기상청 전화 상담
직접 물어보고 싶을 때
⭐가장 추천하는 방법
1순위: 기상청 앱 (알림 설정 + 빠른 확인)
2순위: 기상청 웹사이트 (컴퓨터에서 상세 확인)
3순위: 네이버/카카오 날씨 (일상 검색)
4순위: TV 뉴스 (저녁에 상세 정보)
🛡️안전 대비 가이드
대설주의보 / 대설경보 발령 시
해야 할 것들
✓ 외출 전: 도로 상황, 대중교통 운행 확인
✓ 차량 점검: 타이어, 브레이크, 윈드실드 등
✓ 보온: 잔고장 대비 담요, 담요, 손난로 준비
✓ 보일러: 조기 점검, 환기 유지 (일산화탄소 중독 주의)
✓ 도로염: 현관 문턱에 도로염 준비
✓ 취약계층: 노인, 장애인, 독거 이웃 확인
✓ 농가: 비닐하우스 적설량 제거
하면 안 될 것들
✗ 불필요한 외출 (경보 시 절대 금지)
✗ 눈이 많을 때 운전 (주의보도 위험)
✗ 지붕 올라가기 (낙상 위험)
✗ 보일러 실외 환기구 막기 (일산화탄소 중독)
한파주의보 / 한파경보 발령 시
해야 할 것들
✓ 복장: 내복, 목도리, 장갑, 모자, 두꺼운 외투 필수
✓ 외출 시간: 가능한 짧게, 햇빛 나올 때 다니기
✓ 피부 보호: 핸드크림, 립밤으로 건조함 방지
✓ 수도관: 보온재 감싸기, 유지 관 열기
✓ 난방 유지: 실내 온도 18~20℃ 유지
✓ 취약계층 보호: 독거노인, 노숙자 보호 신청
✓ 취미활동: 실내에서 따뜻하게 (운동, 독서 등)
한랭질환 증상 알기
동상: 피부가 창백해지고, 감각 상실, 검게 변함
저체온증: 떨림, 졸음, 말이 어눌해짐, 의식 흐림
치료: 즉시 119 신고, 따뜻한 곳으로 이동 (문지르지 말 것!)
특보 × 특보 동시 발령 시 (가장 위험!)
대설경보 + 한파경보 (현재 상황!)
상황: 눈도 많고, 추위도 심함 = 최악의 상황
차량: 즉시 실내 주차장 이동 (체인 필수)
외출: 가능한 절대 금지
준비물: 담요, 손난로, 통조림, 물, 핫팩 준비
응급: 길을 잃거나 차가 고장나면, 차 안에서 대기 (구조 신호)
📞관련 연락처
기상청 서비스
- 기상청 공식 홈페이지: www.kma.go.kr
- 날씨누리 (지도 기반): weather.go.kr
- 기상상담전화: ☎️ 131 (무료) / 1339 (유료)
- 기상청 앱: "기상청" 또는 "날씨누리" (구글플레이, 앱스토어)
포털 날씨 서비스
- 네이버 날씨: weather.naver.com
- 카카오 날씨: weather.kakao.com
- 다음 날씨: weather.daum.net
국가 안전 서비스
- 국민재난안전포털: www.safekorea.go.kr
- 긴급신고: ☎️ 112 (경찰) / 119 (응급)
- 재난문자: 각 지역별로 자동 수신 (휴대폰 설정 확인)
지역별 기상청
전국에는 11개 지역 기상청이 있어서 지역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. 본인 지역의 기상청 웹사이트를 북마크하면 더 자세한 정보를 받을 수 있습니다.
💡최종 정리
기억할 3가지
1️⃣ 대설: 눈의 양 (5cm→주의보, 20cm→경보)
2️⃣ 한파: 기온의 낮음 (-12℃→주의보, -15℃→경보)
3️⃣ 차이: 주의보는 조심, 경보는 위험
실시간 확인 루틴
아침에 일어나면:
1️⃣ 기상청 앱으로 오늘의 특보 확인
2️⃣ TV 뉴스로 상세 정보 청취
3️⃣ 날씨 정보에 따라 일정 조정
가장 중요한 것
"기상 특보는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생명을 지키는 신호입니다."
대설주의보가 내려지면 "옷 좀 더 입으면 되겠지"가 아니라,
일정 조정, 차량 점검, 취약계층 보호 등
즉시 실행해야 할 행동들입니다!
오늘(2026년 1월 21일)의 상황
현재 기상청 발표:
- 한파경보 - 전국 대부분 지역 (아침 -10℃ 안팎)
- 대설주의보 - 전라도 서해안, 제주 산지
당신의 지역은? 지금 바로 기상청 앱으로 확인하고, 안전을 준비하세요!